2013년 09월 25일
시작
컨디션이 썩 좋지 않다 오늘은,
하지만
오늘에서야 전기화학의 기초에 관한 공부를 시작 하였다
고전물리와 근현대물리에 아우르는
방대한 양의 공부를 다시 시작하여
정리하고자 한다
내 혈액이 도는 것 처럼
내 신경과 뇌가 시키는 대로
자유롭게
박학 다식이 아니라
다재 다재 다능이 아니라
치우친 능력을 가지고 싶다
기본 패시브기술을 바탕으로
시간과 재화를 소비하여
결국에는 잡캐가 되겠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유한자의 입장으로서는
너무나도 짧은 일생이기에
촉박하다
촉박해
난 또다시 이제야 깨닫는다
내 뇌는 다시 구르기 시작했다
# by | 2013/09/25 15:41 | 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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