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0일
ㅅ
허전함
외로움과는 사뭇다른느낌
허전함은 여유와 만나 심심함을 부른다
항상 나에게 필요한건 휴식
몸과 마음의 휴식
들떠있는 몸과 예리해진 정신을
잠시 풀어놓아야 할 때
사랑하는 시간을 생각하고 그리며
한결 가볍게 잠이 든다
외로움과는 사뭇다른느낌
허전함은 여유와 만나 심심함을 부른다
항상 나에게 필요한건 휴식
몸과 마음의 휴식
들떠있는 몸과 예리해진 정신을
잠시 풀어놓아야 할 때
사랑하는 시간을 생각하고 그리며
한결 가볍게 잠이 든다
# by | 2011/12/20 03:15 | 일상 | 트랙백



